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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사람존중·열린경영’ 연찬회 열어
송고일 : 2026-01-16[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5~16일 양일간 정읍에 위치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상반기 ‘사람존중·열린경영’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에는 CEO 등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명이 참석,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연찬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찬회는 지난해 중점 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올해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20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을 아우르는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 현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으로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의지도 다졌다.
남화영 사장은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