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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2026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산행’ 실시
송고일 : 2026-01-22
미래엔서해에너지는 2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는 ‘2026년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미래엔서해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는 지난 2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는 ‘2026년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충남 당진시 소재 아미산에서 진행됐으며, 김충식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기원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산행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안전수칙 준수를 기반으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실현하고, 가스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당진, 서산, 예산, 태안, 홍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체계적인 안전경영과 지속적인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