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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브이에스, 김포시 통진읍에 공장 확장 이전

    송고일 : 2026-01-21




    CVS가 매입, 확장 이전한 신공장 전경. CVS가 개발한 알루미늄 압출금형 액체질소 냉각시스템이 세종특별자치시의 한 공장에 설치되어 가동 중인 모습 [가스신문 = 박귀철 기자]  액체질소를 이용한 알루미늄 압출금형온도 냉각시스템 전문 개발업체인 ㈜씨브이에스(CVS·대표 고화진)가 지난해 말 김포시 통진읍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씨브이에스가 매입한 공장은 대지 1,983㎡(600평), 공장건물 661㎡(200평), 사무실 198㎡(60평)으로 액체질소 응용 장비 제작 라인을 구축했다. 이로써 씨브이에스는 고객들의 주문에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공간 확보 및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내수시장 외 해외시장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2011년 설립된 CVS는 초저온 응용 장비 개발 및 제작 전문업체로 액체질소주입기, 기액분리기, 알루미늄 압출금형 액체질소 냉각시스템 등을 제작,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음료용 액체질소 주입장치에 대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압출 금형 액체질소 냉각시스템과 2중 저장형 기액 분리기, 미니 액체질소 주입기는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를 등록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CVS는 올해 일본, 브라질 등 남미 시장, 튀르키예 등 유럽 시장으로 자사의 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함으로써 국제경쟁력을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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