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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발전, 재생에너지 현장 안전경영 주력

    송고일 : 2026-01-19

    [에너지신문] 한국남부발전 경영진이 지난 16일 대규모 태양광-ESS 연계형 발전단지인 ‘솔라시도 태양광(태양광 98MW, ESS 306MWh)’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윤상옥 재생에너지 전무는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사업의 운영 현황과 발전 실적,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 등을 보고받고 주요 발전 설비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안전 최우선 가치를 기반으로 한 현장 운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 ESS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 ESS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SPC 관계자 및 현장 운영 인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정책 환경에 따른 사업 추진 여건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 작업 절차 준수, 위험 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윤상옥 전무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친환경 가치 실현과 더불어 현장의 안전이 담보돼야 지속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사업을 포함한 출자회사 및 SPC 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와 운영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이행 여부 확인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한층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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