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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울산지사 임직원, 지역사회 상생 · 나눔 자발적 실천
송고일 : 2026-01-19
S-OIL 울산 올레핀 시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 울산지사 임직원이 중증 장애인과 미혼모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 및 나눔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에 S-OIL은 자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울산지사 임직원이 실천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격려했다. S-OIL 울산지사 임직원은 2024년부터 자발적으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들은 중증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농구단 훈련을 직접 지도하거나 울산 양육원을 방문해 농구 지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개인별 활동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며 매년 S-OIL 울산지사 이름으로 지역사회 단체에 전달했다. 올해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미혼모 집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이들 자립 훈련과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OIL 울산지사 관계자는 “직원들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회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용어 설명 올레핀(Olefin) = 에틸렌·프로필렌·부타디엔 등과 같은 기초 유분을 가리키는 말로 플라스틱(PE, PP), 합성고무, 합성섬유, 용제 등 각종 석유화학 제품을 만드는 기본 원료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