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저탄소 에너지 전환 선도"

    송고일 : 2026-01-16

    [에너지신문] 도시가스업계가 국민 생활과 산업 활동에 필요한 핵심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전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는 1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 전국 도시가스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있다.
    ▲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송재호 도시가스협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 경제가 점차 회복 국면에 들어서고 있으나, 성장 잠재력의 제약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그럼에도 국민 연료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책무를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로 출범 6년차를 맞은 ‘도시가스 미래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협회와 회원사가 함께 에너지 전환에 대응하고, E-메탄과 바이오가스 등 다양한 탄소중립 방안을 연구해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2000만 이상의 가구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애쓴 도시가스업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이번 동절기에도 강추위에 대비해 도시가스의 공급, 안전 관리 및 취약계층 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떡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있다.
    ▲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떡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베네수엘라 석유수출 재개 가능성 등에 1월15일 국제유가 하락  다음 씨알케이(CRK), 2026년 영업정책 설명회 개최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