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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가스수소충전협, 청정 바이오수소 생태계 구축 모색

    송고일 : 2026-01-15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복부 송승룡 이사장,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강정구 회장, 아헤스 김기동 전무(왼쪽부터)가 협약식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는 1월13일 ,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KD운송그룹, 선진그룹, 아헤스, 에넥스젠과  마포구 디캠프 컨퍼런스룸에서  '바이오LNG 및 수소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법에 의해 ‘27년 5월부터 시행되는 청정수소 의무 공급 및 사용에 대비하고,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을 위해 수소버스 보급과 수소버스에 사용할 청정 바이오수소 생태계 구축이 목표다. 협약식에서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강정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 역할 분담에 따라 각 사의 노하우와 자원을 결합하여 바이오수소 경제를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바이오LNG 기반 바이오수소를 전국에 보급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재단을  설립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개발·보급을 달성해 국익에 부합하도록 실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바이오LNG는 주로 유기 폐기물·농업 부산물,  기타 생물학적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바이오가스를 고질화한 바이오메탄을 액화한 형태로 생산된다.  천연가스와 유사한 성질을 가지며, 청정 에너지원으로서의 특성을 갖고 있다.  수소버스·트럭 등 다양한 운송 수단의 연료, 발전소와 산업 연료로 활용될 수 있는 전천후 LNG 대체 재생 연료다. 동일한 에너지를 생성할 때 LNG에 비해 70%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어 청정 에너지원으로 국내 바이오 가스의 생산 및 공급 부진을 극복하고 청정 가스 수요를 충족할수 있는 에너지원이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각 기관의 특성과 장점을 활용하여 액화 바이오메탄(BioLNG) 조달 및 바이오수소 생산과 바이오수소 충전소 및 수소버스 운영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을 확보에 협력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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