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엔지니어링업계, 디지털 전환·글로벌 도약 다짐
송고일 : 2026-01-14[에너지신문] 엔지니어링 업계가 올해를 AI 등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해경 협회장을 비롯해 정부, 국회, 유관기관 및 엔지니어링업계 대표 등 140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결속을 다졌다.
▲‘2026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을 축하하는 나눔떡 컷팅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해경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AI와 빅데이터가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을 혁신하는 지능형 엔지니어링 시대로 접어든 만큼 협회는 지원체계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은 지난해 엔지니어링산업이 11조 3000억원이라는 역대 최고 수주실적 달성과 함께, 법 개정을 통한 기업활동 여건 개선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 점을 언급하며 산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재준 과장은 “AI기반 설계 자동화와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생산성·창의성·효율성이 결합된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