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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노인 일자리 창출 손잡아

    송고일 : 2026-02-0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가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는 지난 2일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태화)와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관내 60세이상 노인 14명을 가스안전관리원으로 양성하고 취약계층 가구의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과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가스시설에서의 가스사고 예방과 취업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가 제공되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선정된 14명의 시니어 가스안전관리원이 취약계층 가스시설에서의 가스사고 예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협약기관들은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 활동을 통해 시민수요에 맞춰 노인 일자리 창출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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