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그린란드 이슈로 1월19일 국제유가 하락
송고일 : 2026-01-20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19일 국제유가는 이란 시위사태가 진정되고 그린란드 이슈로 초점이 옮겨가며 하락 마감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미국 Martin Luther King Jr. Day 휴일로 거래정보 없었던 가운데 북해산 Brent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0.19달러 하락한 63.94달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동산 Dubai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0.35달러 하락한 61.96달러에 마감됐다.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시위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들며 미국의 공격 가능성은 감소했다.
미국은 그린란드 주권 확보를 위해 반대 국가에 대한 징벌적 관세로 위협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은 반격 조치를 검토 중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노르웨이 등 8개국에 대해 그린란드 매입 시까지 관세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2월부터 10%, 6월부터 25%의 추가관세를 예고했다.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관리들은 17일 덴마크에 대한 지지를 재차 표명했다.
유럽연합 대사들은 18일 긴급회의를 통해 미국의 관세 부과 저지 및 강행 시 보복조치를 위한 대략적인 합의에 도달했고 이와 관련 및 강행 시 보복조치를 위한 대략적인 합의에 도달하였고, 이와 관련 22일 긴급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미국 관세 완화 및 AI 붐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다시 상향 조정했다.
IMF는 2026년 세계 GDP 성장률을 3.3%로 전망해 2025년 10월 전망치보다 상승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