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전남TP, 수출 중소기업에 지식재산권 중심 연간 최대 7천만 원 지원

    송고일 : 2026-01-19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전남 지역 수출(예정)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 51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업은 연간 최대 7,000만 원 규모의 지식재산 집중 지원을 최대 3년간 받게 된다. 지식재산처와 전라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권리화 지원을 넘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수요에 맞춘 IP 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화 연계에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는 기업 맞춤형 IP 포트폴리오 설계, 해외 진출을 고려한 권리화·브랜딩 전략 강화, 기술과 디자인을 연계한 IP 활용 성과 창출에 집중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부터 특허맵 수립, 신규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해외 출원·등록 비용 지원 등 지식재산 전 과정에 걸친 전략적 지원을 받는다. 이는 전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식재산을 단순한 보호 수단이 아닌 성장 전략으로 활용하는 것”이라며, “전남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략적 IP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 외에도 IP 긴급지원, IP 나래·디딤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식재산 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기후부,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규제특례 사업자 모집 다음 기후부,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 이자비용 지원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