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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協, 2026 신재생 직무능력향상 교육훈련 과정 운영
송고일 : 2026-01-15[에너지신문]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가 ‘2026년도 신재생에너지 분야별 직무능력향상 교육훈련 과정’을 확정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교육은 에너지시장 환경에 발맞춰 회원사와 업계 재직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 및 트렌드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 확정된 일정에 따라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6 연간교육일정 안내 이미지. 협회는 지난 2011년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CHAMP)’ 공동훈련센터로 지정된 이래 태양광·풍력·수소·연료전지·지열 등 에너지원별 직무분석과 수요조사를 통해 실무 위주의 맞춤형 직무능력향상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1만 2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산업 현장의 꾸준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RE100 △분산에너지 △사업개발 등의 교육과정을 보강했다. 단편적인 지식 습득보다는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현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대부분의 교육과정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협약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자는 무료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자체 교육훈련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임완빈 협회 상근부회장은 “올해는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이 변화하는 시장 흐름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및 연간 일정, 과정별 상세 커리큘럼 등 자세한 사항은 협회 교육 홈페이지(https://hrd.knrea.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