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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제천시 2026~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A등급 선정

    송고일 : 2026-01-14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충북테크노파크가 제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되어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6개 정부 부처가 협업해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사)지역산업연구원,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연간 약 12.86억 원, 2년간 총 25.72억 원 규모의 ‘제천시 천연물산업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천연물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소재 및 제품 개발 지원,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 등 전주기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이다. 이를 통해 제천시 천연물 기업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력난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제천 천연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역 혁신과 소멸 위기 극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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