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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수전해 수소생산 기술 국산화 전망은?

    송고일 : 2026-01-12

    [에너지신문] 전세계가 탄소중립을 넘어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결합한 그린수소가 현실적인 핵심 에너지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석연료 중심의 의존형 수소생산 체계는 거대한 기술적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수전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수소시장의 경쟁 구도는 단순한 설비 보급 단계를 넘어 핵심 소재의 효율성과 제조 공정 혁신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22일 ‘2026년 차세대 수전해 수소생산을 위한 신소재 제조 공정기술과 국산화 전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수소생산을 위한 고효율 비귀금속 나노촉매 소재 개발동향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SOFC 수소생산 소재 공정기술과 주요 이슈 및 국산화 전망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부하변동 연계 대응을 위한 PEM 수전해 수소생산 기술개발과 주요 소재 이슈 및 상용화 전망 △해수를 이용한 수소생산의 고효율 촉매 기술개발과 주요 이슈 및 상용화 전망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세라믹 수전해 전지 기술의 소재‧공정 개발현황과 상용화 전망 △청정수소 생산을 위한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AEMWE) 기술 △알칼라인 수전해 핵심 소재인 촉매공정 기술개발과 주요 이슈 및 국산화 전망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한민국 수소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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